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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제약
시가총액 3,274.0
2018/12
자본금 539.0
단기차입금 33.9
연구개발비 1.9
광고선전비 2.4
영업이익 -8.0
2019/09
자본금 1,208.0
단기차입금 96.4
연구개발비 -
영업이익 -8.0
주요주주
[기준: 2020.02.05]
| 주요주주 | 보유주식수(보통) | 보유지분(%) |
| 에이프로젠케이아이씨 외 2인 | 111,229,386 | 46.03 |
| 에이프로젠케이아이씨 | 111,009,582 | 45.94 |
| 김정출 | 218,804 | 0.09 |
| 에이프로젠 | 1,000 | 0.00 |
| 자사주 | 5,361 |
자본금 변동내역(* 단위 : 주,천원)
| 상장일 | 종류 | 변동주식수 | 변동후자본금 |
| 2019/08/26 | 유상증자 3자배정 | 26,773,762 | 120,829,164 |
| 2019/08/14 | 유상증자 주주우선배정 | 106,902,372 | 107,442,283 |
| 2019/05/16 | 유상증자 3자배정 | 100,000 | 53,991,097 |
| 2018/06/28 | 유상증자 3자배정 | 21,052,632 | 53,941,097 |
| 2018/05/16 |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 국내 | 39,946 | 43,414,781 |
관계사현황
| 관계사명 | 지분율 |
| 에이프로젠파마 | 100 |
| 에이프로젠헬스케어앤게임즈 | 46.9 |
연결대상회사 현황(* 단위 : 천원 기준: 2019/09)
| 회사명 | 주요사업 | 설립일 | 자산 |
| 에이프로젠파마㈜ | 의약품 도소매업 | 2013/12 | 10,270,000 |
| ㈜에이프로젠헬스케어앤게임즈 |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의약품 도매업 | 1998/02 | 238,540,000 |
| ㈜비전브로스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 2007/04 | 233,000 |
| ㈜에이프로젠게임즈 | 소프트웨어 개발및공급 | 2017/06 | 1,007,000 |
1960년 설립되어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아미노산 수액제, 항생제 등을 특화하여 생산 판매함.
주요 제품으로 광범위 항생제(라타목스), 고지혈증 치료제(라토바정), 경구용세펨계항생제(세파클러), 식욕억제제(틴틴정) 등이 있음.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항체치료제, 리툭산 바이오시밀러 항체 치료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항체 치료제에 대한 국내 임상 개발 및 국내 사업화 권리 추진 예정.
2019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6% 증가, 영업손실은 71.2% 증가, 당기순이익 적자전환.
에이프로젠, '편법' 거래로 김재섭 회장 배 채워
장효원 입력 2020.02.17. 10:25
https://news.v.daum.net/v/20200217102553101
[시장을 뒤흔든 바이오]④ 에이프로젠, '편법' 거래로 김재섭 회장 배 채워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김재섭 에이프로젠 회장이 옵션거래로 개인회사 이득을 챙긴 정황이 포착됐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23일 지베이스는 에이프로젠에 에이프로젠KIC 14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 475억원어치를 살 수 있는 콜옵션을 284억9600만원에 매각했다. 에이프로젠KIC 14회차 BW는 2017년 12월21일 100
news.v.daum.net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23일 지베이스는 에이프로젠에 에이프로젠KIC 14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 475억원어치를 살 수 있는 콜옵션을 284억9600만원에 매각했다."
"14회차 BW에는 지베이스나 지베이스가 지정하는 제3자가 원할 때 사채원금의 50%(500억원)를 살 수 있는 콜옵션이 설정됐다. 이중 475억원 BW에 대한 콜옵션을 지베이스가 에이프로젠으로 넘긴 것이다."
"통상 일반 회사는 자금을 조달할 때 주가 변동성을 고려해 과거 일정 기간의 평균 가격을 주당 가치로 산정한다. 하지만 에이프로젠은 변동성이 커진 시기에 옵션거래 전날 단 하루의 종가를 옵션 가격에 적용한 것이다."
"에이프로젠은 이렇게 매수한 콜옵션 중 일부를 행사해 402억원 규모의 14회차 BW를 인수했다. 또 곧바로 신주인수권리를 행사해 에이프로젠KIC 주식 1850만9287주(13.26%)를 취득했다. 행사가액과 옵션가치를 더하면 주당 3475원, 총 643억원에 에이프로젠KIC 주식을 얻게 된 셈이다."
"신주 인수에 따른 주식 오버행(대량 매각 대기 물량) 이슈나 주가 하락 리스크를 지베이스 대신 에이프로젠이 가져간 셈이다."
"김재섭 회장의 지분율이 높은 지베이스가 이익을 볼 수 있도록 계열사 에이프로젠을 이용해 이 같은 거래를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유니콘된 바이오벤처 "부담스럽지만 시장 관심 기대"
김재섭 에이프로젠 대표 "연내 KIC와 합병으로 자금 조달 루트 마련…직상장 가능성도"
서은내 기자공개 2020-01-31 08:12:52
'지난 연말 갑작스럽게 기업가치 1조원 벤처를 뜻하는 유니콘에 선정되며 관심이 집중됐다. 조단위 밸류에 영향을 준 건 상업화에 성공한 시밀러 사업과 신약개발에 활용될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 덕이다.
김재섭 대표는 에이프로젠의 핵심 비즈니스를 '이중항체 플랫폼 기반 신약개발'이라 강조했다.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신약 개발 R&D 비용이 각각 절반씩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력 파이프라인도 신약과 시밀러가 각각 5개씩 포진해있다.
신약 파이프라인은 퇴행성관절염치료제, 삼중음성유방암항암제, 고형암(대장암)치료제, 급성백혈병치료제, 면역항암제다.'
'김 대표는 "국내업체 가운데 미국에서 이중항체를 만드는 플랫폼 범용 기술 특허를 취득한 곳은 에이프로젠이 유일한 것으로 안다"'
'에이프로젠은 2016년 상장을 시도했으나 회계처리 문제로 좌절됐다. 김 대표는 "허셉틴 임상 3상, 신약 임상, 공장 투자금까지 확보하려면 자금이 버거운 상황이며 현재 그룹 내 현금성자산 2000억원으로는 부족하다"면서 "더이상 상장을 미룰 수 없다"'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면 경영권 지분 매각도 불사했다. 외부 자금을 유치하며 숱한 고비를 겪었다. 경영권 지분을 내어줄 각오로 자금 조달에 매달렸다. 그를 믿고 손 내밀어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업체 바이넥스를 비롯해 일본 니찌코제약과 관계를 맺은 건 그때부터였다.
에이프로젠의 그룹 계열 구조가 지금처럼 복잡해진 것도 자금조달을 위해 수차례 M&A를 거듭한 결과다. 김 대표는 2000년 유전체전문 제넥셀을 만든 후 선배가 창업한 회사 에이프로젠을 인수, 합병했다. 지난 20년간 에이프로젠제약,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에이프로젠KIC, 에이프로젠 H&G까지 인수했다.'
'전환사채(CB)를 발행해 린드먼아시아로부터 자금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기업가치를 1조8000억원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CB의 30% 리픽싱 조건을 감안해 1조2000억원 수준의 평가가 인정돼 유니콘에 오른 것이다.'
[thebell interview]유니콘된 바이오벤처 "부담스럽지만 시장 관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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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 우회상장 앞두고 지배력 강화 행보
계열사간 지분거래 주목…김재섭 회장 그룹 장악력 ↑
서은내 기자공개 2019-12-30 09:13:38
'올해 에이프로젠은 약 700억원 가량을 투입해 계열사 에이프로젠KIC의 지분율을 처음으로 13%가량 취득했다. 또 상반기에 에이프로젠 최대주주 지베이스는 1300억원 규모의 에이프로젠 주식을 취득하며 지분율을 20%에서 31%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프로젠은 현재 상장 계열사인 KIC와의 합병을 통해 상장을 꾀하고 있다. 지난 5월 에이프로젠은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로부터 전환사채 발행 방식으로 200억원으로 조달하면서 2년 내 상장 조건을 내걸기도 했다.'
'앞으로 상장은 '역합병' 구조로 전개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형식적으로 볼때 과거 셀트리온의 사례와 비슷하다. 셀트리온은 2008년 상장사인 전자업체 오알켐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최대주주에 오른 뒤, 오알켐에 흡수합병됐으며 결과적으로 우회상장에 성공했다.
에이프로젠과 KIC의 합병 후 상장이 유지되려면 상장사인 KIC가 존속하고 비상장사 에이프로젠이 소멸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야 한다. 형식은 에이프로젠KIC가 에이프로젠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다. 다만 양사 기업가치나 최대주주 지분율을 볼 때 실질상으로는 에이프로젠이 KIC를 합병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합병후 존속회사인 KIC는 소멸하는 에이프로젠 주주들에게 합병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KIC의 덩치로볼 때 기업가치 1조원이 넘는 에이프로젠의 합병대가를 현금으로 지급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에이프로젠 주주들에게 KIC 신주를 발행해 줄 가능성이 크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12271632173720108530&lcode=00
에이프로젠, 우회상장 앞두고 지배력 강화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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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마이크로
'K-OTC 대어' 비보존, 우회상장 노리나..코스닥社 루미마이크로 경영권 확보
이고운/임유 입력 2019.11.19. 17:40 수정 2019.11.20. 02:54
'루미마이크로는 비보존과 볼티아로 최대 주주가 바뀔 예정이라고 공시'
'비보존과 볼티아가 실질적으로 ‘한몸’이라고 보고 있다. 볼티아의 최대 주주가 이두현 비보존 대표'
'비보존은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를 활용해 연내 코스닥 상장을 계획했지만, 전문평가기관의 기술성평가에서 기업공개(IPO)에 필요한 최소 성적을 받는 데 실패'
'루미마이크로는 코넥스시장에 상장한 바이오기업인 다이노나와 주식교환을 해 다이노나를 100% 완전 자회사로 두는 안을 추진'
'루미마이크로는 향후 회사명을 루미바이오로 바꾸고 추가 인수합병(M&A)을 통해 신약개발 관련 바이오기업을 한데 묶는 이른바 ‘그룹핑(grouping)’에 나설 계획임을 공개'
'우회상장을 시도한 적이 있던 에이프로젠도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프로젠을 이끌고 있는 김재섭 대표와 루미마이크로의 관계 때문이다. 김 대표는 2017년 개인회사인 지베이스를 통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에이프로젠KIC(당시 나라KIC)를 인수했다. 에이프로젠KIC는 계열사들을 통해 루미마이크로의 현재 최대 주주인 에스맥을 보유'
https://news.v.daum.net/v/20191119174012097
'K-OTC 대어' 비보존, 우회상장 노리나..코스닥社 루미마이크로 경영권 확보
장외시장인 K-OTC에서 주가가 연일 급등하며 조(兆) 단위 바이오 대어로 등극한 비보존이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루미마이크로 경영권을 확보하게 된다. 증권업계에서는 최근 코스닥 상장이 좌절된 비보존이 루미마이크로를 통해 우회상장을 시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9일 루미마이크로는 비보존과 볼티아로 최대 주주가 바뀔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다음달 초 루
news.v.daum.net
에이프로젠제약, 대규모 증자로 '오버행' 우려
10년만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신주 보호예수도 없어
강인효 기자공개 2019-06-04 08:11:17
'에이프로젠제약은 현 발행주식 총수에 육박하는 신주를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할 예정'
'이를 통해 972억원의 시설자금과 제13회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상환대금을 포함한 358억원의 운영자금 등 총 1330억원을 조달한다는 계획'
'회사 측은 "대표 주관회사가 수익 확정을 위해 잔액 인수한 물량을 조기에 장내에서 대량 매도할 경우 일시적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 하락의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또 대표 주관회사가 인수한 실권주를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해당 인수 물량이 잠재 매각물량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주가 상승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표 주관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하게 되면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의 20%를 추가 수수료로 지급하게 된다"며 "이를 고려할 때 대표 주관회사의 실권주 매입 단가는 일반 청약자들보다 20%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돼 조기에 인수 물량을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에이프로젠제약의 최대주주인 에이프로젠KIC가 구주주 청약에 참여할 경우 2084만주의 신주를 배정받게 된다. 이 경우 에이프로젠KIC의 지분은 희석되지 않는다.'
http://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06030100002470000165&svccode=12
에이프로젠제약, 대규모 증자로 '오버행'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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