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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시가총액 306,553

2018/12
자본금 165
단기차입금 3,498.50
영업이익 9,425

2019/09
자본금 165
단기차입금 4,950.50
영업이익 2,021

 

지배회사인 네이버를 제외하고 동사에 속한 종속기업은 2019년 9월말 기준으로 38개사임.

2019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1% 증가, 영업이익은 26.4% 감소, 당기순이익은 36.7% 감소.
전년 동기 대비하여 매출액은 상승했으나 비용부문에서 판관비의 상승으로 인해 순이익과 영업이익은 감소하는 모습을 보임.
동사는 일본,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에서 인터넷 전문 은행 설립을 위해 절차를 밟고 있음. 콘텐츠 부문에서도 유료 라이브공연 서비스 등을 선보이고 B2B 부문도 서비스를 확대하는 중임.

주요주주 [기준: 2020.01.09] 보유주식수(보통) 보유지분(%)
국민연금공단 18,297,565 11.1
BlackRock Fund Advisors 외 13인 8,283,195 5.03
BlackRock Fund Advisors 2,629,790 1.6
BlackRock 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 2,584,245 1.57
BlackRock Advisors (UK) Limited 1,243,385 0.75
BlackRock Investment Management (UK) Limited 621,985 0.38
BlackRock Financial Management, Inc 405,755 0.25
BlackRock Asset Management North Asia Limited 293,445 0.18
Kyburg Institutional Fund-Aktien Emerging Market 173,530 0.11
BlackRock Investment Management, LLC 143,215 0.09
BlackRock Advisors, LLC 47,705 0.03
BlackRock International Limited 47,230 0.03
BlackRock Investment Management (Australia) Limited 45,650 0.03
BlackRock (Netherlands) B.V. 27,100 0.02
BlackRock Asset Management Canada Limited 15,430 0.01
BlackRock (Singapore) Limited 4,730 0
Harris Associates LP 8,264,770 5.01
자사주 19,365,600 11.75
주요주주 지분 합계 : 32.89

 

 

검색쿼리(총 검색어 입력횟수) 19년 12월 기준 점유율
네이버 73.9
다음 15.4
구글코리아 7.8

 


 

[특징주]네이버, 인터넷은행 사업 불참 소식에 약세
김성훈 입력 2019.01.22. 09:09

https://news.v.daum.net/v/20190122090914379

'네이버는 제3인터넷 전문은행 사업자 선정에 참여하지 않겠다'

'네이버 관계자는 “국내 인터넷 뱅킹 환경이 아주 잘 마련돼 있고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또한 이미 잘 하는 상황”이라며 “네이버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에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이같이 결론 내렸다”'

 

[특징주]네이버, 물적분할 기업가치 상승 기대..8%대 올라
최정희 입력 2019.07.25. 11:12

https://news.v.daum.net/v/20190725111201243

'개장 전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액이 1조6303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9.6% 늘어났으나 영업이익이 1283억원으로 48.8%나 감소했다고 밝혔다. 실적 악화에도 이날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들은 각각 500억원, 87억원 순매수'

'네이버페이 서비스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 형태로 분사해 네이버파이낸셜(가칭)을 11월 출범할 예정'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는 국내 테크핀 사업을 본격화하고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네이버 페이 서비스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페이 월 거래액은 약 1조원, 거래액의 80%는 네이버 쇼핑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네이버페이 분사 확정..인터넷銀 계획은 없어
이민우 입력 2019.09.20. 14:55

https://news.v.daum.net/v/20190920145537357

'네이버는 20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사옥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네이버페이 사내독립기업(CIC)을 분사해 금융 전문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을 신설하는 안건을 의결'

'자본금은 50억원이다. 전략적 파트너인 미래에셋으로부터 5000억원 이상의 투자도 받을 예정'

'네이버페이의 월 결제자수가 1000만명을 넘어선 만큼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션을 통해 향후 대출, 보험, 투자 등 금융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

'일본을 중심으로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라인과도 긴밀히 협조해 아시아지역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나아간다는 구상'

'일본 자회사 라인은 '라인파이낸셜'을 세우고 일본과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인터넷전문은행을 포함한 다양한 금융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라인페이와 네이버페이 간을 연동하는 환경도 구축'

'인터넷은행 진출은 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전통 은행업의 범주에 들어서면 다양한 규제를 받게 돼 운신의 폭이 좁아질 수 있기 때문'

 

 

[특징주]네이버, 3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에 강세 
최정희 입력 2019.10.31. 09:11
https://news.v.daum.net/v/20191031091141994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6648억원과 2021억원을 기록'
'네이버는 2분기까지 7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3분기에는 네이버페이, 클라우드 사업 및 콘텐츠 서비스 영역이 크게 성장하며 실적이 개선'

 

네이버페이 月1000만명 등에 업고..내년엔 주식·예적금까지
홍성용,이새하 입력 2019.10.31. 18:05 수정 2019.10.31. 19:51

https://news.v.daum.net/v/20191031180513638

'특히 네이버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시장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9월 정식 출시한 '테이블 주문'이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이다. 테이블 주문은 음식점을 찾은 소비자가 테이블 위에 부착된 QR코드로 주문에서 결제까지 한번에 진행하는 서비스다. 결제는 네이버페이로 이뤄진다.'

'네이버가 금융업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이유는 '수익'과 연결된다. 고객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추천하고 금융사에서 중개수수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는 당초 인터넷전문은행 유력 후보로 거론됐으나 카카오와 달리 은행업 진출 계획을 접었다. 규제 사업인 은행업보다는 확장성이 높은 금융 플랫폼을 키우기 위해서다.'

 


[특징주]네이버, 자회사·야후 합병 기대감에 '강세' 
박태진 입력 2019.11.14. 10:27
https://news.v.daum.net/v/20191114102758183
'자회사인 라인과 소프트뱅크의 손자회사 야후재팬의 합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세'
'네이버가 보유한 라인과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Z홀딩스(야후재팬의 모회사)가 합병을 통해 신설법인을 설립할 것'
'“라인은 일본 내 모바일 메신저 월활성이용자수(MAU) 8200만명을 보유한 1위 사업자이며, 야후재팬은 검색과 포털에서의 1위 사업자이기 때문”'

'일본에서 빠르게 늘고 있는 간편결제 시장에서 야후재팬-소프트뱅크의 페이페이가 1위, 라인페이가 2위인 상황'

 

네이버 vs 카카오, '120조' 페이 시장 두고 격전
플랫폼 기반 간편결제 양분…종합금융 서비스 사업 확대 전략 박차
성상우 기자공개 2019-12-19 12:32:00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12181633162080108213

'네이버와 카카오의 내년 최대 격전지는 '페이' 시장이 될 전망이다. 네이버의 신사업은 라인 메신저를 기반으로 아시아 시장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고,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모빌리티 등 국내 신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의외로 사업의 상당 부분이 겹치지 않는다. 다만 간편결제 및 테크핀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이'는 내년부터 국내 이용자를 놓고 제대로 맞붙을 수 밖에 없는 구도다. '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의 가입자 수는 각각 3000만명 수준으로 각각 1400만명과 1000만명 규모 가입자를 보유한 삼성페이와 페이코에 압도'

'◇네이버페이, 우군으로 미래에셋 참여…8000억 실탄 확보'

'국내 최대 증권사 미래에셋대우가 8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국내 핀테크 사업에 투입된 투자액 중 사상 최대 규모'

'특히 30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네이버페이'를 주식, 펀드, 연금, 보험 등 금융상품 판매를 위한 채널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시너지 창출 기대를 모은다. 실제로 네이버 측은 내년 상반기 중 미래에셋대우의 CMS통장을 연계한 네이버 통장을 시작으로 수수료 수익모델 기반의 신용카드 및 예·적금 추천 서비스 등 출시를 검토 중'

'◇카카오페이, 보험·배송·투자·간편금융 등 탑재 '광폭 행보''

'2017년 중국 '알리페이'와 제휴를 시작으로 이듬해 △오프라인 매장 결제 △P2P 투자 △보험 △배송 △신용조회 등 유관 분야와 연계된 서비스를 지속 탑재하며 빠르게 성장'

'△결제수수료 △P2P 판매수수료 △보험 판매수익 △투자 추천 수익 등이 당장 기대되는 구체적인 수익 항목'

'바로투자증권 인수를 통한 사업 영역 확장도 기대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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